추석 연휴 동안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개업의들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친 강의가 주된 방문 목적이었고, 코로나 이후 현지인에게 운영권을 넘긴 열방 치과병원의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고 싶은 마음도 또하나의 이유였습니다.
1991년 우즈베키스탄 치과 사역에 첫 발을 내딛고 치과 교육병원이 시작된 이래 2018년 20주년 행사를 마친 후 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추면서 2022년쯤에 공식적으로 열방 치과가 그 역할을 다 했다는 판단하에 현지인 리더십에게 병원 운영권을 넘기면서 열방 치과 사역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열방 치과를 방문했는데 신실한 현지인 리더쉽 하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감사한 마음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동안 김일영 원장님께서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다녀오셨습니다. 김일영 원장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후기와 사진을 함께 나눠볼게요^^
추석 연휴 동안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개업의들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친 강의가 주된 방문 목적이었고, 코로나 이후 현지인에게 운영권을 넘긴 열방 치과병원의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고 싶은 마음도 또하나의 이유였습니다.
1991년 우즈베키스탄 치과 사역에 첫 발을 내딛고 치과 교육병원이 시작된 이래 2018년 20주년 행사를 마친 후 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추면서 2022년쯤에 공식적으로 열방 치과가 그 역할을 다 했다는 판단하에 현지인 리더십에게 병원 운영권을 넘기면서 열방 치과 사역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열방 치과를 방문했는데 신실한 현지인 리더쉽 하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감사한 마음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개업의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세마나를 진행했고 저녁때는 열방치과를 졸업한 여러 선생님들이 마련한 저녁 만찬을 대접받으며 오랜만에 웃고 떠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후 돌아오는 길에알마티에 들려서 현지 치과병원에 근무하는 10여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하루종일 의국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